영화를 보면서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
영화를 보고나서..
마지막 조난실 (김혜수)의 한 마디를 들으면서 느꼈던 생각들...
영화 내용과 상관없이 내게 주어진 현재의 모습들을 스스로 되돌아보면서 느낀 것들은..
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다기 보다 사람을 의지하고 있다는 생각..
사랑이라는 게 무엇인지...
무슨 생뚱맞는 소리냐고? ㅎ
내가 하나님의 생각을 알려고 하기보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내 모습들에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들이 들었는데,,
내 모습들을 돌아볼 때
내가 가진 것이 없다..
내가 전문가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.
내게 직업이 없다.
학생도 아니다..
학생으로 살려고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직업을 선택하지도 않는 내 모습이 참 부끄럽다...
어리석다...
의지도 나약한 내 모습....
이런 시가 생각난다.
연탄불 함부로 차지 마라
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
- <너에게 묻는다> by 안도현
한 알의 밀알처럼 썩어지는 인생이 되려면 긴 시간 인내해야 하고,
닳아없어지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쓰일 곳이 있도록 많은 것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한 가지라도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..
내 입은 썩어없어지는 인생보다 닳아없어지는 인생이 되자고 하면서..
그렇게 살지 못하는 내 모습에 한숨이 나온다....
영화를 보고나서..
마지막 조난실 (김혜수)의 한 마디를 들으면서 느꼈던 생각들...
영화 내용과 상관없이 내게 주어진 현재의 모습들을 스스로 되돌아보면서 느낀 것들은..
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다기 보다 사람을 의지하고 있다는 생각..
사랑이라는 게 무엇인지...
무슨 생뚱맞는 소리냐고? ㅎ
내가 하나님의 생각을 알려고 하기보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내 모습들에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들이 들었는데,,
내 모습들을 돌아볼 때
내가 가진 것이 없다..
내가 전문가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.
내게 직업이 없다.
학생도 아니다..
학생으로 살려고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직업을 선택하지도 않는 내 모습이 참 부끄럽다...
어리석다...
의지도 나약한 내 모습....
이런 시가 생각난다.
연탄불 함부로 차지 마라
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
- <너에게 묻는다> by 안도현
한 알의 밀알처럼 썩어지는 인생이 되려면 긴 시간 인내해야 하고,
닳아없어지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쓰일 곳이 있도록 많은 것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한 가지라도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..
내 입은 썩어없어지는 인생보다 닳아없어지는 인생이 되자고 하면서..
그렇게 살지 못하는 내 모습에 한숨이 나온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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